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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복지정보

장애인을 위한 예산이 내년부터 더 늘어나요
작성일
2025-12-30 15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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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내용일까요?

 
1. 국회의원들이 내년에 쓸 예산을 정했어요.

2. 장애인을 곁에서 도와주는 분들이 받는 돈이 올해보다 더 많아져요.

3. 장애인 아이들을 위한 지원이 늘어나고, 일하는 장애인을 돕는 사람도 많아져요.



국회의원들이 나라에서 쓸 예산을 정했어요

지난 12월 2일, 국회에서 큰 회의가 열렸어요. 회의에서 *국회의원들은 내년에 쓸 *예산을 꼼꼼하게 확인했어요. 여러 의논 끝에, 내년에는 728조 원이라는 큰 돈을 예산으로 사용하기로 했어요.

● 국회의원: 국민을 대표해서 법을 만들고, 나라의 돈을 어디에 쓸지 정하는 사람이에요.

● 예산: 나라나 단체에서 앞으로 쓰려고 계획해 둔 돈이에요.



도움이 더 필요한 장애인을 위한 지원도 늘어났어요

정부는 도움이 더 필요한 장애인을 돕기 위한 예산을 더 늘렸어요. 내년부터는 도움이 더 필요한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*활동지원사가 받는 돈이 1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늘어나요.

활동지원사가 일하기로 한 시간보다 더 일했을 때 받는 돈은 1시간에 3,000원에서 3,300원으로 올라가요. 

● 활동지원사: 장애인이 혼자 하기 힘든 일을 곁에서 도와주는 사람이에요.



장애인을 위한 다른 지원도 함께 늘어났어요

장애가 있는 아이들이 언어를 배우거나 치료를 받을 때 쓰는 *바우처의 금액이 20만 원에서 20만 5천 원으로 올라가요.

일하는 장애인을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도 지금보다 200명 더 늘어날 예정이에요.

내년부터는 장애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.

● 바우처: 현금 대신 사용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이용권이나 카드를 말해요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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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에이블뉴스(https://www.ablenews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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