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도가 중증장애인 청년의 자립을 돕는‘2026년 장애인 누림통장’신청자를 모집해요.
누림통장은 경기도의 중증장애인 청년이 스스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큰돈을 모을 수 있는 저축 통장이에요.
24개월 동안 매달 10만 원까지 저축할 수 있어요. 내가 10만 원을 저축하면 경기도가 10만 원을 똑같이 더 보태줘요. 2년이 지나면 내가 모은 돈과 이자*를 합쳐서 약 500만 원의 큰돈을 받을 수 있어요.
19세부터 23세까지 동네에 있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세요
누림통장은 경기도에 살고 있는 중증 장애인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.
나이는 2007년생인 19세부터 2003년생인 23세까지 받아요. 8월 31일까지 내가 사는 동네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돼요. 본인이 직접 가기 힘들다면 부모님이나 함께 사는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어요. 단, 이미 비슷한 지원을 받고 있거나 예전에 돈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어요.
출처 : 에이블뉴스(https://www.ablenews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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